저자 : 박정자

저자 박정자는 현재 상명대 불어교육과 교수이다.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사르트르의 『집안의 백치』를 연구한 「비현실의 미학으로의 회귀」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사르트르의 『지식인이란 무엇인가?』『상황 제5권』, 베르나르-앙리 레비의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 레이몽 아롱의 『20세기의 증언』, 앙리 르페브르의 『현대세계의 일상성』, 푸코의 『성은 억압되었는가?』,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비정상인들』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사르트르의 실존주의』가 있다. 사르트르와 푸코에 관한 자신의 글들을 모아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http://deer.smu.ac.kr/~cj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