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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제2연평해전에서 끝까지 조정간을 놓지 않고 참수리 357정의 최후를 지킨 고 한상국 상사의 부인.

김한나 씨는 남편이 전사한 후, 2017년 전사자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 16년 동안 남편의 명예 회복과 한국의 보훈정책 개선을 위해 힘겨운 싸움을 이어왔다.

현재 경기도 광주시청에서 근무하는 김한나 씨는, 군인·경찰·소방관들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힘을 보태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