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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현(鄭禎賢)

자연에 깃들어 사는 사람과 산을 사진에 담아왔다.

1980년대 시인 신경림 선생과 「민요 기행」을, 1990년대는 간송미술관 최완수 선생과 5년 여 「명찰(名刹) 순례」를 다녔다.

월간잡지 「마당」을 거쳐 조선일보 출판사진부장을 지냈다. 현재는 C영상미디어 대표.

개인전 「섬진강변 사람들」을 열었으며, 『자연과 사람 사이, 절』『절, 바람이 지은 집』을 윤제학 전(前) 불교신문』 편집장과 함께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