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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는 마음

  • 한 나라의 국민의식은 그 나라에서 출간된 책의 총화(總和)와 비례한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혼란과 갈등은 지난 30년간 축적되어 온 좌파성향의 책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균형을 잃은 이념의 편식은 이데올로기적 측면에서만이 아니라 젊은이들에게서 이성적 사고와 비판력을 빼앗았다는 점에서 그 폐해가 큽니다.
  • 사실 좌파적 성향의 책이 많았다는 사실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반대 성향의 책이나 그것을 비판하는 책이 턱없이 적어 양적인 균형을 잃었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 요즘 세대는 문자를 읽고 이해한 것을 기억하기보다는 각종 사진이나 영상으로 이미지화 하기에 논리적 사고력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젊은이들을 다시 종이 문자 앞으로 불러 와야 나라가 선다고 생각합니다.
  • 이성적인 사고와 비판의식,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며 자신의 논리를 상대방에게 설득시키는 지성적 분위기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서는 구시대적으로
    보일 수 있어도 종이 문자 이상의 방법이 없다는 확고한 생각으로 출판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